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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銅) 핀의 살균 효과

가볍고, 저렴한데다, 열 교환 능력이 탁월하기 때문에 Fin-and-Coil 열교환기의 fin은 알루미늄이 많이 쓰입니다.  알루미늄의 단점은 너무 무르고, 쉽게 부식이 되는 것입니다.    옛날 점심 싸가던 알루미늄 도시락의 김치 칸이 여드름 나듯 울통불통 하던 것도 알루미늄이 산에 너무 약하여 부식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따라서 열교환기 제조사들은 알루미늄 핀에 각종 코팅을 하여, 부식으로부터 핀을 보호합니다.
나름대로의 기술을 발휘하여  E-Coat, Heresite-coat, Phenolic-coat 등으로 부르며, 부식 방지에 노력하여 왔고, 그 성과도 대단하여, 현재 쓰고 있는 대부분의 알루미늄 핀은 그 부식 때문에 냉방기의 수명이 단축되지는 않습니다.   여담이지만 필자가 신혼 때 (1972) 장모님이 사준 노란색 코팅의 양은 바케스는 밑이 많이 닳았지만 아직도 생생하여 화초 물받이로 쓰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열교환기 제조자들은 알루미늄 핀 대신에 동 핀도 선택사양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두께까지도 선택사양으로 제시하는 제조사들도 많습니다.   동 핀은 알루미늄 핀보다 훨씬 부식에 강하고, 단단하므로, 공업용 열교환기 등에 많이 쓰입니다.   그러나 동 값이 알루미늄 값보다 비싸기 때문에 동 핀으로 된 열교환기 값은 당연히 알루미늄 핀 열교환기 보다 비쌉니다.

열교환기에 동 핀을 사용한 것은 그 역사가 좋이 50년 정도는 되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센추리가 동 핀이 살균효과가 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을 (세균 잡는 에어컨) 하며,
"에어컨 세균의 주범은 필터가 아니라 냉각핀!"이라는 엉뚱한 주장을 하여 필자를 어리둥절하게 합니다.
(선전문 - 클릭하세요.  파일이 크기 때문에 열리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렇다면, 미국을 위시한 세계 수 백 수 천 열교환기 제조사들이 동 핀에 살균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이야기 인데, 이는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허 제0300736호의 내용이 무엇인지,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의 살균 규명이 어떤 것인지, 보다 구체적인 조사를 필요로 하지만, 정말로 동 핀에 살균 효과가 있다면, 이는 hvac 역사 상,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는 것에 필적할 만한 발견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곧 밝혀 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만, 설사 약간의 살균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더라도, 에어컨 메이커가, 에어필터의 성능개선은 외면하고, 아직도 파리 정도나 거를 30년 전과 똑 같은 모기장을 에어필터로 쓰면서, "
에어컨 세균의 주범은 필터가 아니라 냉각핀!"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정말로 나를 화나게  만듭니다.

동 핀 만드는데 더 들어간 돈으로 알루미늄 핀에, 에어필터를 제대로 만들고, 없애 버린 감온팽창변을 복원시키는데 써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음은 어쩌면 똑 같이 짜고 보도한 중앙일보 기사와 sbs 보도에 대해, 보낸 반박 메일입니다.

 

2001. 7. 12 게 재 일 : 2001년 07월 12일 51面(10版) (중앙일보)
[의료계 핫뉴스] 에어컨 냉각핀 실내세균오염 주범

여름철 실내 오염을 막기 위해
에어컨 청소는 필수다.

그러나 오염의 주범이라고 생각했던 필터보다 냉각핀이 오히려 세균의 번식처인 것으로 드러나 주의가 요망된다.

연세대의대 의학공학교실 박종철 교수팀은 최근 한 달간 서울과 경기도에서 임의로 선정한 병원. 학교. 유치원 등 공공시설과 일반 가정 등 20곳에서 사용하는
에어컨을 조사했다.

그 결과 냉각핀에서 각종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는 클라도스포리움과 장염.장티푸스의 원인이 되는 살모넬라균.대장균이 상당수 검출됐다.

반면
에어컨 필터에서 나온 것은 곰팡이 균에 속하는 페니실륨이 87%로 대종을 차지했다.

에어컨 사용이 적은 가정이나 유치원에 비해 오랜 시간 에어컨을 사용하는 병원.학교의 냉각핀 오염도가 최고 7.7배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냉각핀은
에어컨의 열교환기를 구성하는 부품을 말한다.

박교수는 "열교환기에서 찬바람을 만들기 때문에 고온다습한 환경이 조성되고, 이에 따라 열에 강한 세균들이 많이 서식한다" 고 말했다.

문제는 열교환기의 구조가 복잡하고 교환도 쉽지 않아 필터처럼 깨끗하게 관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

따라서 박교수는 대롱이 달려있는 세정제를 구입해 사용하거나 밖에서 손이 닿는 부분만이라도 자주 청소를 해줄 것을 주문했다.

고종관 기자

 

2001. 7.20 "[의료계 핫뉴스] 에어컨 냉각핀 실내세균오염 주범"  (7/12) 중앙일보 기사에 대하여.

 

저는 "이도희의 hvac이야기"라는 홈페지에 (http://home.opentown.net/~danielhl)hvac 전반에 걸쳐 집필을 계속하고 있는 이도희 란 사람으로, 
우리나라 냉방기 산업이 잘 못되어 있음을 꼬집고, 올바르게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귀하가 쓴 "제목"의 7/12 기사를 읽고, 몇 가지 분명히 집고 넘어 갈까 합니다.

1) 현재 대부분의 에어컨에는 에어 필터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에어 필터라고 되어 있는 것은 30년 전에 쓰던, 한 겹자리 모기장으로,   
    파리 정도는 붙잡을 수 있으나, 공기 중의 먼지나 세균을 전혀 차단하지 못하므로,  먼지나 세균은
    당연히  열교환기 (냉각핀)로 갑니다.   
    (본인의 홈피 "에어컨, 냉난방기 - 에어필타 이야기"에 자세히 나옵니다.

 2) 에어필터가 제 구실을 못하니, 먼지나 세균이 냉각핀에 붙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냉각핀은 냉방기가 가동 중일 때, 공기 중의 수분이 응축되어,   물로 변하고, 이 물은
   에어컨 밑으로 떨어져, 모이고, 드레인 구를 통하여 밖으로 배출 되는데, 그 량이 대단합니다.

   에어컨이 가동 중일 때 한번 들어다 보셔요.  냉각핀에서 물이 줄줄 떨어집니다.  
   냉각핀에 붙어 있던, 세균 먼지의 대 부분은 이 때 응축수에 휩쓸려,   대 부분 밖으로 나갑니다.

물론 필터에서 거르지 못한 먼지가 핀에 덕지덕지 붙어 있으면, 세균이 서식을 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이는 순서가 다른 이야기입니다.

제보고 기사를 쓰라고 하면, 제목을    
  " 먼지나 세균을 그대로 통과 시키는 국내 에어컨의 에어필터는 제 구실 못해"  
    라고 쓸 것입니다.

따라서  기사 중 "에어컨 냉각핀 실내 세균오염 주범"이라는 말은 옳지 않습니다.  
연세대의대 박종철 교수의 연구에도, 저는 동감을 못합니다.

실내에 놓아 둔 먹다 남은 물그릇을 집중조사해도 그 정도의 세균이 나온다는,   
연구 발표가 나올 수 있거든요.

끝으로 센추리라는 에어컨 제조사가 동 냉각핀이 살균을 한다고 선전하는 터무니없는 주장이
사실과 다름을 밝혀보려고 합니다.

열교환기에는 알루미늄 핀이 많이 쓰이나, 알루미늄이 약하여 동핀으로 하는 수가 많은데, 이는 새로운 기술이 아니고, 열교환기 제조사 누구나 선택사양으로 동핀을 쓸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동핀을 사용하는 열교환기를 제조하는 곳이 수 백 군데나 되나, 동핀이 살균한다고 주장하는 제조사는 한 군데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애교로 봐 주려고 했으나,  에어필터 개선 등, 본질을 외면하고, 터무니없는 주장으로 소비자 기만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어,  허위 사실을 밝혀 저의  홈피에 차차로 올리려고 합니다.

혹시 기회가 나시면, 에어컨 전반에 걸친, 기사를 한 번 더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의 홈피를 참조하십시오.    그대로 퍼가도 괜찮습니다.

LG, 삼성, 센추리 등 제조사의 많은 사람들이 저의 홈피를 다녀갔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희

 

 

2001. 7.20 고종관 기자의 답신 메일

 

기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냉각핀과 관련한 기사는 굿윌이라는 홍보대행사를 통해 전달된 것으로 기자가 몇 번의 전화취재를 통해 확인한 것입니다.

따라서 기자는 귀하의 주장을 굿윌에 전달했으며, 이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귀하의 반론에 대한 해명자료가 나오는 대로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어컨 냉각핀에 세균 '득실'  2001년 7월 18일 (sbs 보도)

 

 

◎앵커:요즘 에어컨 청소는 어떻게 하십니까? 보통 필터만 닦아주고 말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에어컨 속에 있는 냉각핀을 청소해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조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시원한 에어컨은 무더운 여름철에 짜증을 덜어줍니다. 그러나 청소를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 세균으로 실내 공기를 오염시켜 각종 질병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에어컨 필터만 자주 닦아주면 괜찮은 줄로 알고 있습니다.

<김명희(서울 신사동)"아기들 때문에 신경쓰여서 필터는 1주일에 한 번 정도 청소했는데 속에 있는 냉각핀 생각은 한 번도 못했죠.">

그러나 필터는 물론 에어컨 속에서 공기를 냉각시켜주는 냉각핀도 청소해야 합니다. 연세대 의학공학교실이 학교와 유치원,일반 가정 등 스무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냉각핀에서도 냉방병을 불러오는 세균들이 다량으로 검출됐습니다.

천식이나 아토피성 피부염 등 각종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는 ´클라도스포리움´과 ´알타나리아´, 또 장염이나 장티푸스의 원인이 되는 살모넬라균이 나왔습니다. 특히 실내 공기를 조사한 결과 필터에서 많이 발견되는 ´페니실륨´보다는 냉각핀에서 주로 발견되는 효모와 ´클라도스포리움´이 많이 검출됐습니다.

<박종철 교수(연대 의대 의학공학교실)"에어컨 필터보다는 냉각핀이 오염의 보다 큰 원인입니다.">

냉각핀 청소는 에어컨을 분리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최소한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세정제로 씻어줘야 합니다. 또 에어컨 자체 청소뿐만 아니라 실내공기를 자주 환기시켜주는 것도 청결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SBS 조민지입니다.

 

 

 

 

 

 

 

 

 

 

 

 

 

 

 

 

 

7/18 에어컨 냉각핀에 세균 '득실'  보도 (SBS)에 대하여

 

 

 

저는 "이도희의 hvac이야기"라는 홈페지에 (http://home.opentown.net/~danielhl) hvac 전반에 걸쳐 집필을 계속하고 있는 이도희 란 사람으로, 
우리나라 냉방기 산업이 잘 못되어 있음을 꼬집고, 올바르게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귀하가 보도한 7/18  "에어컨 냉각핀에 세균 '득실' " 보도는 사실과 크게 다른 것이어서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중앙일보의 7/12 기사 내용과 같아, 중앙일보 기자에게도 같은 메일 보냈습니다.)

1) 현재 대부분의 에어컨에는 에어 필타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에어 필터라고 되어 있는 것은 30년 전에 쓰던, 한 겹자리 모기장으로,
    파리 정도는 붙잡을 수 있으나, 공기 중의 먼지나 세균을 전혀 차단하지 못하므로, 
    먼지나 세균은 당연히  열교환기 (냉각핀)로 갑니다.
    (본인의 홈피 "에어컨, 냉난방기 - 에어필터 이야기"에 자세히 나옵니다. 

2) 에어필터가 제 구실을 못하니, 먼지나 세균이 냉각핀에 붙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냉각핀은 냉방기가 가동 중일 때, 공기 중의 수분이 응축되어, 물로 변하고, 이 물은 에어컨 밑으로 떨어져, 모이고, 드레인 구를 통하여   밖으로 배출 되는데, 그 량이 대단합니다.
   에어컨이 가동 중일 때 한번 들어다 보셔요.  냉각핀에서 물이 줄줄 떨어집니다.
   냉각핀에 붙어 있던, 세균 먼지의 대 부분은 이 때 응축 수에 휩쓸려, 대 부분 밖으로 나갑니다.

물론 필터에서 거르지 못한 먼지가 핀에 덕지덕지 붙어 있으면, 세균이 서식을   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이는 순서가 다른 이야기입니다.

제보고 보도를 하라고 하면, 제목을
   " 먼지나 세균을 그대로 통과 시키는 국내 에어컨의 에어필터는 제 구실 못해"  
    라고 쓸 것입니다.

따라서  기사 중 "에어컨 냉각핀 실내 세균오염 주범"이라는 말은 옳지 않습니다.
연세대의대 박종철 교수의 연구에도, 저는 동감을 못합니다.

실내에 놓아 둔 먹다 남은 물그릇을 집중조사해도 그 정도의 세균이 나온다는, 연구 발표가 나올 수 있거든요.

끝으로 센추리라는 에어컨 제조사가 동 냉각핀이 살균을 한다고 선전하는 터무니없는 주장이 사실과 다름을 밝혀보려고 합니다.

열교환기에는 알루미늄 핀이 많이 쓰이나, 알루미늄이 약하여 동핀으로 하는 수가 많은데, 이는 새로운 기술이 아니고, 열교환기 제조사 누구나 선택사양으로 동핀을 쓸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동핀을 사용하는 열교환기를 제조하는 곳이 수 백 군데나 되나, 동핀이 살균한다고 주장하는 제조사는 한 군데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애교로 봐 주려고 했으나,  에어필터 개선 등, 본질을 외면하고,  터무니없는 주장으로 소비자 기만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어,  허위 사실을 밝혀 저의  홈피에 차차로 올리려고 합니다 (일차는 올렸습니다).

혹시 기회가 나시면, 에어컨 전반에 걸친, 보도를 한 번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의 홈피를 참조하십시오.    그대로 퍼가도 괜찮습니다.

LG, 삼성, 센추리 등 제조사의 많은 사람들이 저의 홈피를 다녀갔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희

 

 

 

 

 

 

 

 

 

 

 

 

 

 

 

 

 

 

 2001. 7. 23  SBS 에 메일 다시 보냄
                   (회신이 없고, 혹시 조민지기자에게 메일 전달이 안되었을 수 있어)

 

 

 

 

 

 

 

 

 

 

 

 

 

 

 

 

 

 2001. 7. 24 중앙일보 고종관 기자로부터 다음 메일 왔음

 

 

 

 

 이도희씨, 귀하가 보낸 중앙일보 기사에 대한 반론을 해당 사에 문의한 결과 첨부문서에 있는 답변을 얻어냈습니다.  
수고스럽더라도 읽어보시고, 귀하의 의견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문서=답변 내용:클릭하세요:)  

 

 

 

 

 

 

 

 

 

 

 

 

 

 

 

 

 

2001. 7. 25  중앙일보 고종관 기자에게 다시 문의

 

 

 

 

감사합니다.
저의 의견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시원히 정리되는대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굿윌 커뮤니케이션즈"가 어떤 곳인지요.
혹시 
㈜센추리의 선전업체 인가요.
"굿윌" 답변의 논리전개에 많은 무리가 보이거든요.

발신자가
발신
: 굿윌 커뮤니케이션즈 / ㈜센추리
공동 명의로 되어 있군요.

굿윌의 정체에 따라 저의 정리가 상당히 달라 질 수 있어, 묻는 것입니다.
이도희

 

 

 

 

 

 

 

 

 

 

 

 

 

 

 

 

 

 2001. 7. 26  회신은 없으나, 굿윌이 센추리의 홍보회사라 생각하며, 저의 의견 피력
                    (중앙일보 고종관 기자와 SBS 김민지 기자에게 메일 보냄)


 
"굿윌 커뮤니케이션즈 / ㈜센추리"  의견에 대한

(1) 이도희의 의견과

(
2) 신문기사에 나온 연구결과에 대한 이도희의 의견

 (클릭하세요)

 

 

2001.  7.         처음 썼고,

2004.  1. 2.     맞춤법에 맞게 고쳐 썼습니다.

2006. 10. 20   작년에 Century는 결국 부도를 내고, 사장은 미국으로 도망(?) 가 버렸습니다.
                     공장은 공중 분해되어 채권자들이 이것 저것 각각 차지하고 있으나, 품질을 기반으로 하지 않은
                     제품들이 결국 사회에 또 폐를 끼치게 않을까 염려됩니다.   

2011. 10       스마트폰에도 알맞도록 고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