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희"의 HVAC 이야기"입니다.        방명록    질문/답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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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도 씨

 Kam Leong



)  아랫 글은 다 지난 일이라 잊고 있었는데, 2005년 5월 초 York, Korea의 어떤 직원의 정중한
   요청이 있어 일단 삭제했으나,

2)  어제 받은 A Year of Action
(주주총회 자료) 속에서  Kam Leong 이 2004년 말 사직했다는
     문구가 있어 이 글을 다시 올렸습니다.
   
 ( Proxy Statement 19 page.  Michael Young은 2004.2.9 Retire했고, Kam Leong은 2004.12.31 resign
      했다고 하는군요.  Kam Leong 후임자는 Wilson Sun 인데 필자가 좋게 평가하는 중국계 카나다 사람
       입니다.).
     Kam Leong의 사직은 필자의 글이 과장되고 일방적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3) 필자 혼자 생각 뿐이었지 Kam Leong을 진작 사직시키기 위한 아무런 일도 못한 필자의 무능
    이 좀 부끄럽게 여겨지나, 다 지나간 일, 이젠 용서합니다.   

4) 글의 내용은 Kam Leong에게 보내는 서신 형식입니다.
    당사자가 요청하면 이 글은 삭제할 수 있습니다 만, 삭제해 달라는 York, Korea의 요청은
    거절합니다.

5) 이 글은 Kam Leong이 York, Korea사장으로 재직할 때 이야기입니다.
    조직이 바뀐 후의 상항은 그 때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2005.5. 11)   
 
6) 2006년 York는 Johnson Control에 합변 당해 버렸습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망해
    버린거지요.
   브랜드 이름은 그대로 쓰겠지만, 100년이 넘은 회사가 뿌리째 망해 버리다니 허망합니다.
   
Kam Leong 같은 사람 때문이라고 단정합니다.
 

 

필자 주:
어느 조직에서나 권모술수만 능통하고 능력은 없는 사람이 능력 있는 사람을 밀어내고, 올라가는 일은 있습니다.
운이 좋아 결과적으로 회사가 잘되면 괜챦은데, 안되면 역적이 됩니다.

York의 Kam Leong이란 사람이 그런 사람인데, 사고방식이 내가 보기에는 "어린이" 수준이었는데, 새로 부임한 무능한 상사를 꼬드겨, 그 전에 일 잘하는 사람들을 모조리 누르고 직급이 수직 상승한 사람입니다.

회사는 결과적으로 잘 되지 못해, 주가가 5년 전 57불 선에서 20불대로 떨어져 오를 줄을 모르고, 배당금은 형편없이 떨어져, 회사를 망해먹고 있는데도,
아직도 그 자리에 잘 버티고 잘 있기에,  이건  아니다 싶어,  hvac&r 업에서 손을
뗀지 5년 반이 지난 지금 과거를 돌이켜 보는 것입니다.   

이런 인물들은 책임을 물어 파면을 시켜야하는데, 주인 없는 회사라, 그런 놈들이 아직도 버젓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옛날 고통이 되살아 나, 처음에는 사실 그대로를 매우 과격한 언어로 썼으나, 그런 글로는 내 인격에 험이 갈 것  같아, 최대한으로 부드럽게 몇 번씩이나 고쳐 썼습니다.
(2003. 8. 11)


2003. 8. 11

Kam Leong 에게

나는 자네를 잊을 수도 없고, 용서 할 수도 없네.
자네는 나 보다 한참 어린 사람이기 때문에 말 놓네.

자네는 천부적으로 아부 능력을 타고났고, 그 능력을 적시에 이용하는데 성공했던 사람이지.

Joe Hunter가 York를 그만 두고 McQuay로 옮기는, 그 어수선한 때에(95년 초였지), Joe 후임자로 온 Tuck Washburn 이란 또라이를 만나, Malaysia 사무실 Office Manager에서 North Asia 란 새로 만든 조직의 Vice President로 승진했는데, 그 천부적인 아부 능력을 타고나지 않은 사람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었지.   
Office Manager에서 Vice President라.
물론 North Asia 란 것도 어리숙한 Tuck을 꼬셔서 만든 자네 작품이었을 테고.

Tuck 란 사람은 첫 대면에 보니까 턱도 없는 무자격자더라고.
새로 온 이런 사람을 요리하기란 자네에겐 식은 죽 먹기였을 터이었고.

그런데, North Asia 란 것이 중국 시장을 겨냥한 것이었으니까, 중국의 급격한 산업발달로 저절로 발생한 폭발적인 냉동기 수요를 업었으니, 본사에서는 마치 자네가 경영을 잘해서 그렇게 된 것으로 생각했겠지.   
그러나 결코 자네 수완 때문이 아니라는 것은 자네도 잘 알고 있지 않은가.
Carrier, Trane 모두 York보다 훨씬 더 많이 팔았지. 발 빠른 Carrier는 공장까지 지었고.

Tuck 이 2년 만에 잘려 나가도, 자네의 아부 근성은 절정을 이루어 새로 부임한  
Michael Young을 계속 꼬시는데 성공했겠지.

그래서 자네는 2000년대에 들어서자 싱가포르의 Eric Smith, 태국의 렁캑촞빔암랟뱆챚 챨찿캭밭챹쿔험럼말( 그 긴 이름 맞나), 같은 당당한 선배들을 추월하여, Asia 전체 담당 President 가 되었더군.
그 전에
Bob Fisher 가 Vice President 타이틀을 가지고 해왔던 자리였는데, 중국 시장 덕분에 그 자리를  President 로 격상시켜 자네가 차지했더구먼.    
수단은 좋으나, 쓸데없이 회사 돈이 많이 나가게 되지 않겠나.   아 참 같은 족속인 Tuck의 지원을 받아
Bob Fisher도 올라탔는가.  그건 안 되지, 감히 자네 따위가..  
자네는 말레지아 사무실 Office Manager로 Bob Fisher에게 report 하면서 꼬리를 살살 흔들며 아부하지 않았던가?
그래 무능으로 이심전심으로 통하던 Tuck을 꼬셔 Bob을 밀어냈겠지.
처음부터 Bob Fisher 가 새로 부임해 왔던 무자격자 Tuck Washburn을 전혀 인정할 수 없어, 티격태격 할 때, 내가 진작부터 짐작했던 상항이기는 하지만.

분명한 것은 Joe Hunter가 계속 있었더라면, 자네의 지금 위치는 택도 없다는 것이네.
지금도 Malaysia 사무실 Office Manager란 졸때기에 불과할 것이 분명하거든.
Joe는 사람 볼 줄 아는 사람이었기 때문이야.

York site에 뜨는 자네 사진과 절반으로 곤두박질했다가 다시는 못 오르는 York 주가를 보면, York가 이리 된 원인 중에는 자네 같은 능력이 과대 포장된 무자격자들이 그 자리에 있기 때문이야.   
회사 사정이
Bob Pokelwaldt 가 회장으로 있을 때만큼만 되어도 말을 안겠네. 

몇 년 동안 $20 대에서 까딱 않는 York 주 만 보면 울화통이 나네.    
내가 가졌던 York주는 다행히 1997년 초에  대부분을 $57 에 메릴린치에 팔아 버렸으나, 지금도 조금 남아 있으니까,  아직도 나는 임자 없는 York의 당당한 주주 중의 한 사람일세.  
주주 자격으로도 참을 수가 없어 집고 넘어가야겠네... 

뭐야, 한국 시장에 패키지 에어컨을 들려다 팔라고????
공장도 없이 Malaysia 같은 데서 갔다가 ????.
뿌리 깊은 토종 제조업자들도 손 들어야할 시장에?

이 사람아, 내가 안 된다고 하면 내 말을 들었어야지..
자네가 한국시장에 대해서 뭘 안다고 그랬나.  내가 당연히 한국 시장을 자네보다 더 잘 알았기 때문에, 자네 의견을 무시하는 내가 싫었던 거지 ?  자네는 그런 판단을 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야..
이때의 나의 한 점 오차 없는 판단은 1996. 9. 20 Bob Fisher에게 보낸 "SEOUL DISCUSSION"에 분명히 나타나 있어.  자네가 어린아이로 묘사되어있는 Copy는 못 보았겠지.

그래, 내가 손 떼자, 자네보다 어리고 자네 말 고분고분 잘 듣고, 아부에는 자네에 뒤지지 않아, 자네가 꼭두각시로 앉혀놓은 York Korea의 x 아무개가, 지난 5년간 에어컨 몇 대 팔았냐 ?
째진 입이 있으면 말 좀 해보게.

York 로부터 살 수밖에 없는 소비자의 약점을 이용해,  내가 무지 팔아 놓은 냉동기 부품들을 엄청난 폭리로 비싸게 팔고 있던데?     이익이 엄청날 텐데, 남긴 이익에 대한  세금은 또박 또박 제대로 내고 있는가?   
설마, 이익을 미국이나 홍콩에 떨어뜨려놓은 비양심적인 짓거리는 안하겠지.  국세청 외사부에서 손 됐다 하면 즉각 백일하에 선명히 들어나니까 행여 조심하게.  그 사람들 overvalue 한 것 족집게처럼 찾아내고, 저 쪽에 남긴 이익에 대해서도 칼날 같이 세금 추징한다네.  한국은 무역 자유지역이 아니야.

그리고, 부품 비싸게 팔아 떼돈 번다고 생각하는 기업은 망하기 쉬워.    부품은 제조원가에 부가 경비를 더한 후에, PAT (세금 낸 후 이익)에 약 10% 정도의 마진을 붙여서 파는 것이 正道라고 생각하네.    어린이 주먹만 한 Shaft Seal 하나 팔아 몇 백만 원씩 남기면, 누가
Open type 칠러를 사겠나.    지금도 계속 자살골을 넣고 있겠지.   
그리고, 한국 기업 등기부에 지금도 자네가 York, Korea 대표이사로 등재되어 있냐.
비거주 외국인 이름으로 등재하여 합법적으로 세금 절세하는 건가.

십년 이상을 내가 나의 젊음과 나의 땀과 피로 어렵게 개척한 한국시장을, 자네는 한 순간에 완전히 무너뜨려버렸어.
한심한 사람 같으니라고.   한국시장을 쑥밭으로 만들어 놓은 사실은 상부에 절대 보고 안했겠지.
이때의 상황을 나는 1999. 10. 18 Bob Pokelwaldt 에 알려주었지.

그러나, York에 불행이고, 자네에겐 천만다행으로, Bob Pokelwaldt는 이 보고서 도착 며칠 전에 York를 떠났고, 처리에 고심한 실무자들이 그 사본을 각각 자네와 York Korea에 보냈던 것으로 아는데.
Michael Young 에게 보였는지 안보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처음 부임한 사람이 산적한 일 처리 때문에, 이 보고서는 못 보았을 것 같고, 봤어도, 엄청난 중국시장에 가려졌을 것이야.
지금 그 보고서 사본은 가지고 있는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보내주겠네.

그런데, 이 사람아, 약 오르겠지만 나는 자네 보다 더 운수가 좋았어.
내가 손 떼고 나자 닥쳐온 IMF를 나는 겪지 않아도 됐고, 고질적인 납기 문제로 밤중에 미국에 전화 안 해도 됐고, Bowing 747에 칠라 실어오느라 노심초사하지 않아도 됐고,
LRP,  STP 등 안 해도 됐고.
아마 내가 계속 맡아왔더라면, 적당히는 못 참는 내 성질에, 연속되는 스트레스로 많은 고통을 겪었을 것인데, 그 고통을 자네가 용케도 모면토록 해 주었거든.

hvac&r 업에서 완전히 손 뗀 후, 나는 새로 뛰어든 보석, 귀금속 분야에서도 확실히 자리 잡았어.
스트레스 안 받고, 납기 걱정 없고, 부도어음 받을 염려 없고, L/C confirmed 로 해 달라고 사정사정 안해도되고, 손해 안 나고, 느긋하고, 밤 중에 일어나 전화할 일 없고, 서비스 쉽고, 안 썩고 안 변하는 금과 다이아몬드만 만지고..

오직 Niche Market (틈새시장)에 Target를 잡은 나의 일관된 계획에 찬물을 끼얹고, 에어컨 들려다 팔라는 강요로 한국 hvac&R 시장에서 나를 떠나게 했던 것은 관리자로서 생각할 수 없는 치명적이고, 돌이킬 수 없는 무식한 실책이었고,  그로 인한 엄청난 후유증으로  York의 한국 시장 회복이 어렵게 만들어 버렸어.
그런 전력의 자네가 경영진 그것도 아시아 지역 President 까지 할 자격 있다고 생각하나?

한국 시장이 얼마나 큰 지,  한국이 세계 12~13대 경제대국인지는 알고 있겠지.
높은 사람들께 알랑거리려 비행기 타고 본사 왔다 갔다 하지 말고, 차분히 않아, 내가 과거에 만들었던 10년 LRP를 검토해보게.

그리고 지금 York의 위치가 어디인지, 검토를 해보게.
낮게 잡아 매년 10% 정도 매출 성장이면, 2003년 목표는 ex-factory로 $27,000,000 이네.
York Korea의 2003 STP가 얼마인가?  부품 팔아서 몇 백만불 했는가?

공장이 있는 Carrier는 차치하고 공장 없이 전량 수입하는 Trane Korea 의 매출이 얼마인지도 알아보게.
1996년 실적은 3백만 불 정도로 York 의 1/5 정도였던데, 2002년 매출은 대략 $15,000,000로 알고 있네.

지난 5년간의 실적이 말하므로, 이제는 자네의 잘못을 인정하고 무릎 꿇고 용서를 빌 용의는 없는지..
예수님이 용서를 몇 번 해 주라고 했더라.   70번의 700백번?  아 생각이 안 나네.  그러나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비는 사람에 해당 되는 말이지, 무조건 용서하라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맞나??)

Michael Young은 옛 날에 (약 10년 쯤 전인가)  딱 1년 하고 관두기에, 별 볼일 없는 사람으로 생각한 선입감이 있어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이고, 자네와는 뽕짝이 잘 맞을 것이니,  Young 있을 때에는 참다가, 그 자리 다른 사람이 오면, 자네의 한국시장 망친 이야기를 반드시 알려줄 생각이네.
 
지금 이 글쓰기 시작한 처음 생각은,  IMF 고통 면제 대가로 웬만하면, 5년 전 일은 다 잊어버리고, 용서를 해 줄까도 생각해 주는 방향으로 시작했으나, 써 나가는 도중에 생각이 바뀌어, 자네 같은 사람은 용서할 수 없다는 결론으로 글이 자꾸 써지는 것을 어떻거니.   자네가 North Asia를 맡은 후. 자네가 에어컨 갔다 안 판다고 나를 달달 볶은,  약 2년간의 악몽이 되살아나거든.

아 참, 자네는 한자어 이름이 梁金이고 부모가 광동계 화교였었지.  광동어(홍콩말)는 물론 잘할 것이나 북경말도 하나? 물론 떠듬거리는 나보다야 났겠지?   말레지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니, 알레지아어, 영어에 능통해, 지금도 쉴 새 없이 입을 나블거리고있겠지.     한국에서 태어났으면, 기껏해야  중국집 짜장이나 뽑고 있겠지만....  

자네 생각을 하면 학교공부는 좀 했는지 몰라도, 참으로 무식하고 한심한 입만 깐 족제비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      
입만 깐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지.  말아먹거나 쑥대밭으로 만드는 거지.    
자네는 한국시장을 말아먹었고..
요즘 CNN 에 단골로 나오던 라이베리아의
Charles Taylor 는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었지.
이 자만 보면 자네 생각이 나는데, 어찌 그리도 입을 잘 나불거리는지.., 입에 오토바이 단 것처럼 궤변을 술술 거리는 것이 천상 자네와 많이 닮았지 .   
그리고 또 어떤 나라의 새 대통령이 그런데, 완전히 입만 깠지.  거르지 않은 천박한 말들이 술술 쏟아져 나오거든... 나라 말아먹지 않을까 걱정이고...

York, Korea 가 이 글 보고 번역 좀 해서 한국어 모르는 자네에게 보내기를 기대해 보기는 하지만,
시간 있를 때, 여기에 자네가 잘하는 영어로 올릴 생각도 해보네..

그와 상관없이, 다음 York 주주 총회에는 아무리 바빠도 열 일 제쳐 놓고, 꼭 이 문제를 꼭 상정할 것이니라.
  
(필자 주:  마음 뿐이었지  실천하지 못했음) 

자네는 5년 이상 Asia 담당으로 지내면서, 사람 많이 못살 게 굴고, 그만 두게 했으니, 자네도 이젠 모두에게 용서를 빌고 York 도 그만 둘 때가 됐다고 생각 안하나.     첫 직장이 York이었고 지금까지 해왔으니, 연금 짭짤하게 나올 것이니, 그 연금으로 자네 부인과 홍콩 Aberdeen 쪽이던가에 있는 단골 골프장에서 골프 치는 데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네.    그러나 그린피가 너무 비싸 거기서 치기가 정 어려우면, 말만 잘하면 그냥 칠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한 골프장이 수두룩한 Kuala Lumpur 근처로 이사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야.  하기야 지금 자네가 어디 사는지는 나도 확실히 잘 모르지만, 그 때 말레지아에서 홍콩으로 옮겨와  살았으니까 하는 말이네
그리고, 어렵겠지만 자네 부인보다 높은 자네 핸디캡도 좀 줄여보도록 하게.  

그만 둔 후, 또 딴데가서 잘나가는 hvac&r 사람들 잡을 생각말고,  자네도 나 처럼 홍콩이나 말레시아에서   보석, 귀금속 장사를 시작해보게.      그러나 귀금속, 보석 장사도 궤변으로 나블거리는 입으로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충고하네.   신뢰와 진실을 팔아야하네..
거기서 나 처럼 확실히 자리잡고, 다이아몬드에 대해서 박사급 전문가가 되면, 자네를 완전히 용서하고 잊겠네.
  

Yours sincerely,
Daniel Lee
 


2011.10  스마트폰에도 알맞게 고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