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희"의 HVAC 이야기"입니다.         방명록    질문/답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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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서적

 

전자팽창변 (Electronic Expansion Valve - EXV)

감온 팽창변 (TXV)는 감온구가 흡입관의 온도를 감지하여, 액체 냉매의 흐름을 제어합니다.   팽창변 하나만 정확이 부착하면 그 역할을 다합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부착이 간편하고, 오 작동도 드믈어,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스템 정지 시 냉매의 흐름을 100% 차단하는 기능이 미흡한 점 등, 아나로그 고유의 특성을 배제 못하는 점이 있으나, 잘 선택하여 제대로 부착하면, 시스템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감온팽창변

TXV 모양.  감온구가 보입니다.

 

전자팽창변은 감온구가 없고, 대신 흡입관에 온도를 감지하는 센서를 부착하고, 이 센서가 감지하는 온도를 별도의 컨트롤라에 입력시키고,  컨트롤라에서 상황을 판단케하여 전자팽창변의 여닫이 정도를 명령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전자팽창변 단독으로는 역할을 못합니다.

솔레노이드 뱔브 기능을 가지고 있어, TXV가 못 다한 역할을 하는 장점도 있습니다.

 

전자팽창변

EXV 모양.  감온구가 안보입니다.

 

시스템 제어 샘플

컨트롤 장비 모양

 전자 산업이 발달로, 시스템의 온도 자동조절이 전자화됨에 따라, 중앙컨트롤에 팽창변 조절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되어, 전자팽창변의 보급은 늘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딸랑 하나로 구성된 패케이지 에어컨 같은 것에 전자팽창변을 부착하는 것은, 실리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패케이지도 전자제어판을 쓰고 있기 때문에, 컨트롤라에 팽창변 제어 기능을 추가하는 것은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나, TXV 도 안 쓰고, 모세관으로 대체하는 판국에서는 전자팽창변은 요원한 일로 여겨집니다.

혹자는 EXV 가격이 TXV 보다 싸다고 했는데 (질문/답변 란 참조), 이는 팽창변 본체만을 비교한 것으로, 이 비교는 의미가 없습니다.     {EXV 본체+Controller} < {TXV} 일 때 비로소 가격 비교가 되는 것입니다.


2002.  3.  14       처음 썼고,
2004.  1. 2.         맞춤법에 맞게 고쳐 썼습니다.
                         (
그림 Danfoss 제공)
2011. 10     스마트폰에도 알맞도록 고쳤습니다.